Clip EP16-3 | Mi compañero de cuarto es un zorro de nueve colas | iQiyi Original | iQiyi Spanish
씁 으로 토라 거라구요 안 갑자기 왜요 생각해 보니까 동생이 옆에 있어주는 게 맞는 것 같아서 내가 너 위기적 이었어요 그래도 어르신 인간 될 때까지 같이 서치 들어있는데 5시가 절 도와 줘서 그래서 괜찮은 것 같아 네 이렇게 크리터 가요 어르신 제가 뭐 잘못한거 있어요 집에 배출 다녀오겠다 고 했을 때는 1시도
떨어져 있기 싫다 면서 붙잡더니 갑자기 이번 쪼까 많이 그 기분이 좀 그랬어요 혹시 다른 이유가 있는 건 아닌지 그런거 없어요 아예 나는 어르신이 안떨어지는 생각하니까 목 서운하고 접촉하고 그런데 어르신 엄청 괜찮다고 해서 좀 섭섭하네요 갈게요 으 lee 쌍 치 aa [음악]